[신동아방송 경남=김명수기자]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신문현) 소속 경상남도청년봉사단은 31일 본격적인 단감 수확철을 맞아 창원시 의창구 북면의 단감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단감 수확기에 집중적으로 일손이 필요한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고,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 농업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청년봉사단 40명은 단감 수확을 비롯해 선별·분류 작업과 농가 주변 환경 정리 등 수확부터 출하 준비까지 다양한 작업에 참여하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봉사는 농업·농촌의 가치 확산과 농촌 활력 증진을 위한 경남농협의 ‘농심천심운동’과 연계해 추진됐다. 경남농협이 일손이 필요한 농가를 연결하고 청년봉사단이 현장에서 힘을 보태는 등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 나눔을 실천했으며, 참여 청년들이 농촌의 현실과 농가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하고 농업의 소중한 가치를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
신문현 센터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수확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사회의 다양한 현안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과 봉사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 창단된 경상남도청년봉사단은 도내 20·30대 청년들을 중심으로 탄소중립 실천, 농촌 일손돕기, 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 안전 모니터링, 지역 축제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활동은 단감 수확기에 집중적으로 일손이 필요한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고,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 농업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청년봉사단 40명은 단감 수확을 비롯해 선별·분류 작업과 농가 주변 환경 정리 등 수확부터 출하 준비까지 다양한 작업에 참여하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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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봉사는 농업·농촌의 가치 확산과 농촌 활력 증진을 위한 경남농협의 ‘농심천심운동’과 연계해 추진됐다. 경남농협이 일손이 필요한 농가를 연결하고 청년봉사단이 현장에서 힘을 보태는 등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 나눔을 실천했으며, 참여 청년들이 농촌의 현실과 농가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하고 농업의 소중한 가치를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
신문현 센터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수확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사회의 다양한 현안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과 봉사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 창단된 경상남도청년봉사단은 도내 20·30대 청년들을 중심으로 탄소중립 실천, 농촌 일손돕기, 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 안전 모니터링, 지역 축제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명수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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