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1.05.11(화) 17:42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사설
칼럼
오피니언
기자수첩
사건25시
독자기고
소비자 고발
건강상식
English 日文 中文

신용보증기금, 대구혁신도시 공공기관과 함께 어린이날 기념 마스크 28,000장 기부

어린이날을 맞이해 지역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감염 예방 지원
혁신도시 공공기관 및 주민들과 협력해 코로나19 장기화 이겨낼 것

2021-05-04(화) 17:24
사진=신용보증기금,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함께 어린이날 기념 마스크 28,000장 기부
[신동아방송=박대영 기자]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대구 혁신도시 소재 8개 공공기관과 함께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마스크 28,000장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수학)에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부 활동은 어린이날을 맞아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구 혁신도시 내 신용보증기금, 한국가스공사, 한국부동산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장학재단,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한국사학진흥재단, 한국교육학술정보원 9개 공공기관이 동참했다.

이번 행사를 위한 마스크는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중소기업 물품 구매 전용 쇼핑몰인 ‘동반성장몰’에서 구매했으며,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구시 동구 내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신보는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은 대구지역을 위해 노사공동으로 모금한 성금 5천만원을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다.

지난해 말에는 코로나 재확산 극복을 위해 영세 봉제업자로 이루어진 ‘봉제인공제회’를 통해 수제 마스크를 만들어 콜센터직원, 버스, 택배기사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공기 같은 노동자’ 필수노동자 및 장애인시설에 기부하는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보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신용보증기금은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나가겠다”고 전했다.

박대영기자 dnfi8101@gmail.com
        박대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고층처리인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남김해TV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co.kr /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경남김해:경상남도 김해시 김해대로 2383, 2층(부원동) / 홈페이지:www.sdatv-gimhae.co.kr / 경남김해 대표이사:윤정옥
(주)신동아방송경남김해TV/사업자:668-86-01833/전화:(055)333-3115/팩스:(055)312-5824/이메일:sdatvgh@sdatv.co.kr/개인정보취급·청소년보호책임자:박해정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