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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인문학 재단인 사색의 향기 단체. 이영준대표 미래가치가 있는 도심형 생활자립 공동체 마을 조성한다.

2024-06-18(화) 08:33
[신동아방송=이신동기자]사색의 향기가 삶속에서 뭍어나면서 자연과 함께 어우러지는 문학 탐구공동체가 될 향기촌은 이영준 대표와 정오석부사장 그리고 사색의 향기 팀들이 꿈꾸어오던 자립형 문학 동호인의 귀촌마을이라고 평 하면 좋을듯합니다.

우리는 동호인들은 같은 시각과 관점의 눈높이에서 소통하면서 관계망을 형성하고 깊은 신뢰와 동지적인 연결망을 통해서 새로운 삶의 터젼을 일구어 가는 매우 혁신적인 마을 조성 사업이라고 평할수 있을 것이니다.

요즘같은 핵가족시대에서는 마을의 공동체적인 삶을 영위하기가 쉽지가 않을 각박한 실정입니다.

마을에 새로운 사람이 이사를 와서 정착하기까지 온갖고초를 느껴야하는데 같은 마을에 살지라도 문화의 이질감이 크기 때문에 친족이나 같은 문화권에서 오래도록 성장을 같이 해오지 않은 사람들은 서로에게 마음의 문을 열지도 않을뿐더러 귀농이나 귀촌을 정착하려는 사람들에게는 가장힘든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이러한시대병리적인현상을 타파하고 서로간에 동질성을 교환하며 이웃끼리 서로소통하는 문화적.환경적 생존지형을 얻을수 있다는 시도는 혁신적인 모델이 될수 있는 조성 사업이라고 말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게다가 도심형 생활과 뒤지지 않는 자립형 귀농산업까지 제공하는 곳이라하니 이곳이 사람살기가 가장좋은 마을이라 말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사색의 향기는 독서를 함양함으로 인의 향기를 내게하고 그러한 인문학적인 활동을 통해서 길러진 지적 향기로 세상을 아름답게 하자는 매우 뜻깊은 일을 해온 매우 유능하고 혁신적인 재단입니다

이영준대표는 향기촌을 귀농 마을중에 가장시장 경제력이 있는 품종이나 특수재배기술을 도입하여 여가를 줄기고 이웃과 살갑게 어우러지면서도 소득면에서도 균헝 잡힌 삶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정오석 부사장은 콘텐츠 박사인 이찬석회장과 손을잡고 전문지정시공사를 영입하고 디자인도 수려하고 생활이 편리한 명품마을을 조성하는데 뜻을 모의기로 했습니다.

사색의 향기 이영준대표는 이번마을조성사업을 마치는 되로 전국은 물론 전세계에 걸쳐서 인문학을 통해 인간성 상실 시대의 가치를 복원하어 인류의 삶의 가치를 상승시키는 일에 기여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또한 전국에 걸쳐서 추가사업을 전개할것이며, 사색의 향기 130세 장수마을,사색의 향기 벤처귀농마을, 사색의 향기 반려견 귀농마을 같은 매우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도시를 만들어서 인문학의 르네상스 시대를 만들겠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사색의 향기 향기 촌은 38만평부지에 300세대 입주희망자 모집을 마친 상태이다. 일인가옥당 300평씩 토지분양을 마치 었으며, 시공사는 기간별 조합 형태로 건축주를 모집하여 시공을 진행하면 됩니다.

토지를 매입한 입주자들은 귀촌을 정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시공사의 업무는 집을짓는 것외에는 크게 할일이 없고 사색의향기 지정업체라는 기회도 갖게 되고 현장의 정식공업체가 될수도 있는 상황이라면서 시공업체선정 심사에 건설업체의 많은 참여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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