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4.06.18(화) 12:12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김해시 디지털 종합무역지원센터(덱스터) 유치 6월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 내 개소

2024-03-21(목) 17:36
[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시민 누구나 수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디지털 종합무역지원센터(digital export center : deXter)가 김해시에 들어선다.

김해시는 21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서 전국 주요 지역에 설치 중인 디지털 종합무역지원센터(이하 덱스터)를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 1층에 유치했다고 밝혔다.

김해 덱스터는 올해 6월 말 개소할 예정이다. 덱스터는 중소기업의 수출제품 콘텐츠 제작, 플랫폼 등록에서부터 디지털 무역인력 양성에 이르기까지 원스톱 디지털 무역지원 인프라를 갖춘 시설로 △사진 촬영 및 디지털 컨텐츠 제작 스튜디오 △디지털 무역 마케팅 실습 교육용 마케팅실 △해외바이어 연계 디지털 무역상담실 △이용자 간 교류 공간인 디지털 카페로 구성된다.

특히 주요 서비스인 수출제품 사진촬영과 콘텐츠 제작의 경우 방문-촬영-바이코리아(수출플랫폼) 등록까지 1시간 이내 완료되며 무상으로 지원해 이용 기업들의 서비스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홍태용 시장은 “김해 덱스터를 유치하게 되어 관내 900여개의 수출기업이 디지털 무역을 경험하고 해외시장 개척에 앞서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디지털 무역에 관심 있는 취·창업 준비자와 수출에 애로를 겪는 중소기업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우리 시에서도 수출기업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덱스터는 서울, 대전, 부산, 구미 등지에 9개소가 있으며 올해는 6개 지역에 개소 예정으로 경남도는 최근 서부권 진주, 동부권 김해 개소를 확정했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최송화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고층처리인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남김해TV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co.kr /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경남김해:경상남도 김해시 김해대로 2457, 3층(부원동) / 홈페이지:www.sdatv-gimhae.co.kr / 경남김해 대표이사:윤정옥
(주)신동아방송경남김해TV/사업자:668-86-01833/전화:(055)333-3115/팩스:(055)312-5824/이메일:sdatvgh@sdatv.co.kr/개인정보취급·청소년보호책임자:박해정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